반포·방배·도곡 미리내집 8차 496세대 모집! 신혼부부 반값 아파트 신청 가이드 (보증금 분할납부)

 


서울시에서 저출생 대책으로 추진하는 신혼부부 전용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8차 입주자 모집 공고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8차 모집은 디에이치 방배, 오렌티어 반포, 래미안 레벤투스, 청담 르엘 등 강남권 초역세권 신규 단지를 포함해 총 58개 단지 496세대가 공급되어 역대급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8차 미리내집 주요 단지 목록, 신청 자격, 전세 보증금, 그리고 초기 부담을 확 줄여주는 '보증금 분할납부제'까지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1. 8차 미리내집 주요 신규 공급 단지 및 보증금

시세의 80% 이하로 공급되며,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합니다. (자녀 출산 시 우선 구매 권한 제공)

단지명위치전용면적전세 보증금
디에이치 방배서초구 방배동59㎡8억 5,002만 원
오티에르 반포서초구 잠원동44~59㎡6억 6,690만~9억 8,400만 원
래미안 레벤투스강남구 도곡동45~58㎡7억 1,760만~8억 8,920만 원
청담 르엘강남구 청담동59㎡11억 7,000만 원
영등포자이 디그니티영등포구 양평동59㎡6억 5,520만 원
성동 자이 리버뷰성동구 용답동59㎡6억 8,640만 원

💡 신규 공급 8개 단지(293세대) 외에도 마곡, 잠실, 반포 등 인기 지역 **재공급 단지(203세대)**도 함께 모집합니다.

2. 초기 입주금 30% 절감! '보증금 분할납부제'란?

높은 전세 보증금이 부담스러운 신혼부부를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핵심 제도입니다.

  • 개념: 입주 시 보증금의 70%만 먼저 납부하고, 나머지 30%는 거주 기간 동안 저리 이자(연 2.73%)로 납부 유예 가능

  • 실제 효과: 시세의 56% 이하 수준으로 입주 초기 부담 대폭 경감

  • (예시: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59㎡ 기준, 보증금 6.55억 중 4.58억 원만 내고 즉시 입주 가능)

3. 신청 자격 조건

  1. 신혼부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2. 예비 신혼부부: 입주일 전까지 혼인사실 증명 가능자

  3. 무주택 요건: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5년 이내 주택 소유 이력이 없을 것

4. 신청 일정 및 방법

  • 신청 기간: 9월 7일(일) ~ 9월 9일(화) (단 3일간!)

  • 신청 방법: SH공사 누리집(인터넷 청약)을 통해 온라인 접수

  • 문의처: SH 콜센터 (1600-3456)

강남·서초 상급지 아파트에 저렴하게 입주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니, 자격 조건과 서류를 미리 체크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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