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숨은 벚꽃 스팟. 양재천 현재 벚꽃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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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양재천 벚꽃이 만개하면 이쁘다고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 양재천을 다녀와보니 햇빛이 잘 드는곳은 한 두그루 정도는 벚꽃이 피어있었지만 대부분의 나무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직전이었습니다. 조만간 한꺼번에 벚꽃들이 피면서 장관을 이룰거 같은데요. 현재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양재천 현재 벚꽃 개화 상황 앞에서 소개할때 말씀드렸듯이 간간히 몇 그루의 나무들만 꽃이펴고 대부분의 나무들은 꽃이 피기 직전입니다. 대략 3일 안에 꽃이 필거 같은데 주말에 계획잡으셔서 오시면 벚꽃이 이쁘게 핀 양재천을 걸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 양재천 사는 야생동물 오늘 양재천을 가보니 하천 근처에는 공사를 하고 있어서 조금 아쉽기는 했는데요. 양재천에는 너구리, 개구리등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공사때문에 많은 동물들의 집이 없어진거 같아서 조금 아쉬웠는데요. 걷다가 정말 신기한 새를 봤습니다. 바로 "꿩" 이었는데요.  서울한복판에서 야생 꿩을 보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밖에 올챙이도  있는지 아이들이 견학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3. 양재천 산책코스는 어디가 좋을까? 지난번에 양재천 중 개포동 역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개포동역을 기준으로 했을때 롯데타워 보이는 방면으로 걷다보면 잠실 쪽이 나오고 계속 길을  따라걷다보면(약30분정도) 한강까지 갈수 있습니다.  반대쪽 타워팰리스 쪽으로 가시면 양재동 쪽 방면인데 이쪽방면도 30분 정도 걷게되면 매봉역 쪽에 맛집 많은 거리가 나옵니다.  양쪽 방면다 벚꽃이 길 따라서 이쁘게 펴있기 때문에 어느쪽으로 가도  좋을 거 같습니다. 멀리 가기 싫은 분들은 근처에서 산책하시다가 개포시장 맛집가셔서 맛있는것들을 먹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개포시장 바로앞 아파트단지인 개포주공5단지도 엄청 이쁘게 만개합니다. 4.마무리 벚꽃은 일년에 잠깐 볼수있기 때문에 더 눈에 담고 싶은 것 같습니다. ...

4월4일 서울 주요 고궁휴관, 방문예정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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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을 맞아 서울의 주요 고궁들이 휴관을 결정했습니다.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등 서울을 대표하는 고궁들이 해당 날에 문을 닫을 예정인데, 이는 고궁들이 헌법재판소와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시위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관이 불가피하게 된 상황입니다. 탄핵심판 선고일 고궁 휴관의 이유 이번 고궁 휴관은 주로 안전상의 이유로 이루어졌습니다. 탄핵 심판 선고일에 헌법재판소 앞에서 시위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고궁 근처로 많은 사람들이 몰릴 수 있습니다. 시위로 인한 교통 체증과 인파로 인해 고궁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끼칠 수 있으며, 또한 시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은 서울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하지만 이번 선고일에는 고궁들이 휴관함에 따라 방문 계획을 세운 이들에게는 큰 변화가 될 것입니다. 서울을 여행하는 많은 이들이 문화유산을 즐기기 위해 고궁을 찾기 때문에, 이번 휴관 조치는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고궁 외의 문화 시설 휴관 예정 고궁 외에도 인근의 다른 문화 시설들도 이번 선고일에 휴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의 여러 박물관과 전시관들도 이날에는 문을 닫을 수 있으며, 이는 시위나 기타 일정으로 인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입니다. 서울시의 문화재 관련 부서에서는 이러한 결정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탄핵심판 선고일 고궁 방문 계획 시 주의사항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월 4일에는 고궁들이 휴관하므로, 이 날에 방문을 계획했던 분들은 다른 일정을 고려해야 합니다. 대체 관광지로는 창경궁, 서울역사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이들 장소는 여전히 개방될 가능성이 높으며,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

4월4일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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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일을 4월 4일 오전 11시로 확정했습니다. 국회에서 탄핵소추가 의결된 지 111일 만에 최종 결정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이번 선고 결과에 따라 윤 대통령의 직위 유지 여부가 결정되며, 대한민국 정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1.탄핵심판의 배경과 주요 쟁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군을 투입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는 헌법과 법률 위반을 이유로 탄핵소추를 의결했습니다. 탄핵소추안에는 비상계엄 선포의 위법성, 국회의 기능 마비, 국가 기관의 강제적 통제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헌법재판소는 이러한 조치들이 헌법과 계엄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2.헌법재판소의 심리 절차와 진행 과정 헌법재판소는 이번 탄핵심판에서 총 11차례의 변론 기일을 거쳤으며, 16명의 증인을 신문했습니다. 증인으로는 군 지휘관, 전직 국가정보원 차장, 경찰청장, 국무총리 등이 출석하여 당시 상황과 관련해 증언했습니다. 변론 절차가 종료된 이후, 재판관들은 약 38일간의 평의를 거쳐 선고일을 확정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국민적 관심이 큰 사건인 만큼, 선고 과정을 방송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3.선고 결과에 따른 향후 전망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결과는 다음 세 가지 중 하나로 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탄핵 인용: 헌재가 탄핵소추를 인용하면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파면됩니다. 이 경우, 대통령 권한 대행 체제가 가동되며,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가 실시됩니다. 탄핵 기각: 헌재가 국회의 탄핵소추가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윤 대통령은 즉시 직무에 복귀하게 됩니다. 각하 결정: 탄핵심판의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사건이 각하되며, 윤 대통령은 정상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탄핵 인용 결정이 내려질 경우, 대한민국 정치권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반면, 탄핵이 기각될 경우 정치적 갈등...

고창 학원농장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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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한 학원농장은 매년 열리는 청보리밭 축제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학원농장을 방문하려면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승용차, 버스, 열차 등 여러 방법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이 글에서는 '학원농장 가는 길' 을 쉽고 자세하게 정리하여 안내해드립니다. 1. 대중교통을 이용한 학원농장 가는 방법 (1)고속버스를 이용하는 방법 서울 출발: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에서 고창행 고속버스 탑승. 고창 도착: 고창터미널에서 하차. 환승: 고창터미널에서 선산 행 버스 탑승. 선상행 버스 시간표: 07:20, 09:00, 11:10, 13:00, 15:55, 17:20, 18:15 도착: 학원농장 입구(청보리밭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15분 이동. ※ 무장터미널 경유 방법: 고창터미널에서 무장행 버스를 타고 무장터미널에서 하차. 무장터미널에서 택시를 이용해 학원농장으로 이동. 고속버스예매 바로가기 (2)기차를 이용하는 방법 KTX 또는 SRT 이용: 정읍역에서 하차. 정읍역 → 정읍버스터미널 이동: 도보 10분 소요. 정읍버스터미널 → 고창터미널: 고창행 시외버스 탑승. 고창터미널 도착 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동. KTX 예매 바로가기 SRT 예매 바로가기 2. 승용차 및 자가용 이용 방법 네비게이션 입력: "학원농장" 또는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길 150 입력. 서울 출발: 서해안고속도로 → 고창 IC → 학원농장 (총 3시간 소요) 광주 출발: 호남고속도로 → 정읍 IC → 학원농장 (총 1시간 30분 소요) 부산 출발: 남해고속도로 → 서해안고속도로 → 고창 IC → 학원농장 (총 3시간 30분 소요) 학원농장 주차 정보 학원농장 내 무료 주차 가능. 축제 기간에는 주말 주차장이 혼잡하므로 대중교통 이용 추천. 3. 학원농장 귀가 시 교통편 (1)고창터미널 경유 방법 학원농장 → 청보리밭 정류장에서 고창행 버스 ...

서울시 소상공인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 <최대 360만원> 꼭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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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소상공인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이번 정책을 통해 자녀 양육과 사업 운영을 병행하는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금액을 확대하고, 신청 기준을 완화하였습니다. 또한, 가사 지원 서비스까지 포함하여 보다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지원 대상 및 확대 내용 (1)지원 대상  -주민등록 등본상의 거주지와 사업소재지가 서울인 소상공인 사업주 또는 소상공인 서업체에 고용된 상시근로자 -2012.4.2~2025.11 출생 자녀의 부 또는 모(자녀최대 2명) (2)자격요건 -사업주나 종사자인 부 또는 모와 아동이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있어야 함 -영업자와 거주지 주소가 신청일 기준 모두 서울시에 있어야 함. -종사자는 소상공인 사업체에 고용된 상시근로자 이어야 함. (3)지원 금액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정부 지원을 통해 최대 6개월간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 수 월 최대 지원 금액 총 지원 금액 (6개월) 1명 60만 원 360만 원 2명 90만 원 540만 원 각 가정의 자녀 수에 따라 지원 금액이 차등 적용되며, 한 가정당 최대 54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2. 기준 완화로 더 많은 혜택 제공 기존에는 지원 대상이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정책에서는 신청 자격이 완화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보다 소득 기준이 유연하게 조정되었으며, 돌봄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가정이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습니다. 3. 가사 지원 서비스 포함 이번 지원 확대에는 단순한 아이돌봄뿐만 아니라 가사 지원 서비스도 포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육아와 함께 가사 노동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가사 지원 서비스에는 간단한 집안일과 정리 정돈 등이 포함됩니다. 4. 신청 방법 및 절차 ...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 고창 넓은들 학원농장 방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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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학원농장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의 주요 촬영지 중 하나로,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특히 넓은 꽃밭과 청보리밭이 유명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고창 학원농장을 최대한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위치, 입장료, 핫스팟, 주변 맛집 및 관광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창 학원농장 위치 및 주차 안내 주소: 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길 154 고창 학원농장 바로가기: 홈페이지 링크 주차 안내: 학원농장 내부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농장 입구까지 차량으로 접근이 가능하지만, 일부 구역은 차량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도보 이동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료 및 운영 시간 입장료: 무료(시즌별로 다르니 확인해주세요) 운영 시간: 연중무휴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고창 넓은 들 학원농장의 주요 볼거리 (1) 계절별 꽃밭과 청보리밭 고창 학원농장은 사계절 내내 색다른 풍경을 제공합니다. 봄(4~5월): 유채꽃과 청보리밭이 펼쳐져 있으며, 특히 청보리밭은 푸른 물결이 넘실거리는 듯한 장관을 연출합니다. 여름(6~8월): 해바라기밭이 활짝 피어나 노란색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가을(9~10월): 메밀꽃과 황화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며,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하얀 메밀꽃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겨울(11~2월): 농장이 비교적 한산하지만, 설경이 덮이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2) 포토존 명소 고창 학원농장에는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계절별 꽃밭을 배경으로 한 사진은 SNS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풍차와 꽃밭: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나무 터널길: 길게 뻗은 나무 사이로 산책하며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보리...

국립공원 등산 시 화재 예방을 위한 소지 금지 물품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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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산불 발생이 빈번해지면서 국립공원 등산객들의 안전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화재 예방을 위한 규정과 주의사항은 필수적입니다. 국립공원에서 등산할 때는 자연을 보호하고 화재를 예방하는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등산 시 소지해서는 안 되는 물품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그리고 위반 시 벌금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국립공원 등산 시 소지하면 안 되는 물품 등산 시 일부 물품은 화재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물품들은 국립공원 내에서 소지해서는 안 됩니다: (1)인화성 물질 라이터와 성냥: 불을 쉽게 붙일 수 있는 도구는 산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 내에서는 소지하지 않도록 합니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산속에서는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연성 액체: 휘발유나 알코올 등 쉽게 불이 붙는 액체는 매우 위험합니다. 이들 물질이 바람에 휘날리면 예기치 않은 화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화약류 및 불꽃놀이 기구 폭죽과 불꽃놀이 기구: 산에서는 불꽃놀이와 폭죽 사용이 절대 금지됩니다. 이들 물품은 예상치 못한 화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불필요한 전자기기 핸드폰, 전자담배: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열이나 전자기파도 작은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전자담배는 주변의 산림에 불을 붙일 위험이 큽니다. 2. 등산객들이 화재 위험 때문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등산 중에는 일부 행동이 화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등산 시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들을 알아봅시다. (1) 불 피우기 모닥불 및 취사: 산에서 모닥불을 피우거나 취사를 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불이 쉽게 번져 산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텐트 내에서 사용되는 캠핑용 버너와 같은 것도 화재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담배 피우기 흡연: 국립공원 내에서는 흡연이 금지된 구역이 많습니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